다소미

빨간색 허리쌕... 엄마의 요청..


엄마의 요청으로 겨울에 만들었던 빨간색 허리쌕..

손에 뭘 들고다니시기 귀찮다며 간단한 물품을 넣을수 있는 납작한 가방을 원하셨다.

회사간 사이에 내 원단박스에서 찾아낸 빨간색 퀼트천...

한가지로만 하면 심심하니까.... 약간의 패치를 해보았다.

지퍼손잡이(?)가 안이뻐서 같은색 천으로 덧달아주었다.


코끼리 제주댁 생명의 달콤한 언어 ◀FUBU SHOP▶ 강남성모 QS몰 나는 항상 꿈꾼다. 마음의 만화경 곰돌이 나만의 인테리어

2012/01/22 12:36 2012/01/22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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