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소미

거창읍에서 웅양면 하성까지


1시 20분에 집에서 출발을 하였고

2시경에 주상면 성기마을에 도착하여 마을 앞 정자나무 그늘에서 십여분 휴식을 취하였다.

이번에는 3번국도를 따라 자전거를 탔다.

어떤 분이 월천마을에서 주상면까지 뒤따르다가 더 이상 따라오지 않았는데 고제면쪽으로 가셨나?

있었고 큼직한 바위들을 벤치처럼 놓아두었기에 거기에 앉아서 쉬었다.

경상남도 거창군과 경상북도 김천시의 경계선이다.

대략 두어시간 걸렸네....

해발이 아주 높은 곳으로 알고있는데 약간의 벼농사와 딸기재배가 이루어지고 있다.

주상터널을 지나와서 잠시 쉬었다.

어휴 힘들었다.


코끼리 제주댁 생명의 달콤한 언어 ◀FUBU SHOP▶ 강남성모 QS몰 나는 항상 꿈꾼다. 마음의 만화경 곰돌이 나만의 인테리어
2012/01/24 14:13 2012/01/24 14:13
top

TAG

TRACKBACK ADDRESS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