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이유(Caillou) 책
얼마전에 아마존에서 주문한 Caillou(까이유)책이 왔다. 페이퍼북인데 가격이 비싸다. 두꺼운 도화지로 책 표지 만들어놓고 $4.99나 받다니...그나마 한권은 겉표지가 보드로 되어있는데 그때문인지 1불더비싸다. 이거이거 책값 너무한거 아냐...도서관에서 빌려봤음 좋겠는데 까이유시리즈는 한권도 없고..동네서점인 반즈앤노블에도 재고가 없다고 나온다. 주문해야지 받을수 있는걸루...
미국애들한테는 인기없나? TV로봐서 책으로는 안읽으려 하는건가? 그렇담 Arthur는 왜 책으로 많이 보는건지?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다.
내가 산 목록은 Cailllou The missing Socks, Caillou watches Rosie, Caillou is sick. Caillou Good night, Caillou The Birthday Party 이렇게 다섯권이다. 한국에서 샀던 DVD에 있던 내용으로 골랐다. 지안이의 이해를 더 돕고자...
책 받자마자 지안에게 보여줬다. 오우~딴짓하네...TV로는 이해도 못하구 잘 보면서 책으로 보여주니 반응이 별로다. 관심 있어는 하는데...영어라고는 아는게 피피,푸푸 이런것뿐이니 당연히 재미없겠지. 미국애들 기준으로 두돌넘은애들이 보기엔 딱인것같은데 영어를 전혀 모르는 우리 지안이 같은 경우엔 책장에 모셔두고 더 단계가 낮은 책을 골라야겠다.
리딩북 50단어짜리로 골라서 어느정도 익숙해지면 그때 다시 보여줘야지.

코끼리 제주댁 생명의 달콤한 언어 ◀FUBU SHOP▶ 강남성모 QS몰 나는 항상 꿈꾼다. 마음의 만화경 곰돌이 나만의 인테리어
TRACKBACK ADDRESS :: 이 글에는 트랙백을 보낼 수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