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소미

평촌교회 뮤지컬.


평촌교회에서 7시에 최정원이랑 다른 뮤지컬 가수나 성악가들이 와서 공연을 했다.

90분 동안의 연기가 훌쩍 지나갔다.

너무나 즐거운 시간이었다.

최정원은 노래를 정말 잘한다.

깜작 놀랄만큼 잘부른다...

정말 무대를 꽉 채운다.

집에 돌아와서도 들떴다.

다음번엔 그녀가 불렀던 노래도 올려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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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1 13:57 2009/12/11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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