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소미

추석 아씨한복


날씨가 너무 더웠던 탓에 입고 사진 촬영만 잠시하고 나서 바로 벗었다.

작은 딸 소정이는 한복 조끼만 입어서 더위를 조금은 피할 수 있었다. 

아씨의 황진희 한복은 우리 수희에게 너무 잘 어울렸다.  주위의 시선을 한 몸에 다 받았다. 


코끼리 제주댁 생명의 달콤한 언어 ◀FUBU SHOP▶ 강남성모 QS몰 나는 항상 꿈꾼다. 마음의 만화경 곰돌이 나만의 인테리어
2010/07/02 12:13 2010/07/02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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