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소미


장 트라블타 ...하이구~~ㅠ*ㅠ


 

금요일밤

유민언니와 카야티와 함께 슈샤인 보이를 본후

샌드위치를 마지막으로 먹으러 갔던그날밤!!

 

난 유난스럽게 혼자 장트라블타가 생기고 말았다.

쓰나미만 오면 될텐데 이건 무슨 오바이트까지하니 아이구 ㅠㅠ

저...죽겠어요...

처음엔 살짝 살짝 콕콕 찔렀답니다

요 밑에 사진처럼 한쪽만 콕콕 ↓↓↓↓↓↓

 

금요일은 이정도였는데 아픔이

 

그래서 이제 괜찮겠구나 싶어서 토요일 이래저래 임프님께 호출이와 촬영을 끝내고

맛난거 사주시길래 감사히 야금야금 먹고 난 후 집에 돌아왔다

괜찮네~~괜찮네~~하며 집에서 누웠는데 새벽 두둥

신호가 왔다...

이번엔 포크 1개가 아닌 2개로 찌르더니 하이구 ㅠㅠ

장쪽부분의 배고 볼록하게 부르더니 또 오바이트를 했다..

전날 먹었던 음식을 가루로 다시보니참으로 묘하더라....

그 순간에도 "아 돈아깝다"생각해버린 나 자신에게 한심했다

 

 토요일밤의 아픔은 그 배가 되었다 ㅠㅠ ↓↓↓↓↓

 

 

 

 

이 사진은 나의 아픔을 대변해주는 참 좋은 사진으로써

몇주전 유민언니와 희안한 카페에 갔을때 찍은 사진이다

 

※협찬 유민언니의 손과 카페의 포크!!


코끼리 제주댁 생명의 달콤한 언어 ◀FUBU SHOP▶ 강남성모 QS몰 나는 항상 꿈꾼다. 마음의 만화경 곰돌이 나만의 인테리어
2011/08/29 12:00 2011/08/29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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