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트라블타 ...하이구~~ㅠ*ㅠ
금요일밤
유민언니와 카야티와 함께 슈샤인 보이를 본후
샌드위치를 마지막으로 먹으러 갔던그날밤!!
난 유난스럽게 혼자 장트라블타가 생기고 말았다.
쓰나미만 오면 될텐데 이건 무슨 오바이트까지하니 아이구 ㅠㅠ
저...죽겠어요...
처음엔 살짝 살짝 콕콕 찔렀답니다
요 밑에 사진처럼 한쪽만 콕콕 ↓↓↓↓↓↓
금요일은 이정도였는데 아픔이
그래서 이제 괜찮겠구나 싶어서 토요일 이래저래 임프님께 호출이와 촬영을 끝내고
맛난거 사주시길래 감사히 야금야금 먹고 난 후 집에 돌아왔다
괜찮네~~괜찮네~~하며 집에서 누웠는데 새벽 두둥
신호가 왔다...
이번엔 포크 1개가 아닌 2개로 찌르더니 하이구 ㅠㅠ
장쪽부분의 배고 볼록하게 부르더니 또 오바이트를 했다..
전날 먹었던 음식을 가루로 다시보니참으로 묘하더라....
그 순간에도 "아 돈아깝다"생각해버린 나 자신에게 한심했다
토요일밤의 아픔은 그 배가 되었다 ㅠㅠ ↓↓↓↓↓
이 사진은 나의 아픔을 대변해주는 참 좋은 사진으로써
몇주전 유민언니와 희안한 카페에 갔을때 찍은 사진이다
※협찬 유민언니의 손과 카페의 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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