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진강 기차마을
섬진강 기차마을 - 곡성
섬진강 기차마을 가는 길
중부 고속도로를 타다가 호남 고속도로 자연스럽게 갈아탄 후 곡성I.C에서 빠져 나오면 된다.
곡성I.C를 빠져 나오자 마자 삼거리 정면에 섬진강 기차마을이라는 안내 표지판을 만나게 되는데,
삼거리에서 우회전 한 후 섬진강 기차마을이라는 안내 표지판을 따라 계속 직진하면 된다.
곡성
새벽 4:40 서울 출발
중간에 안성 휴게소에 들려 우동 한그릇
그렇게 출발한지 4시간 20분만에 도착
평균 속도 130km정도 ^^&
전시용 기차
표는 어른 왕복 5,000원
어린이 왕복 4,000원
기차가 출발하기전
역안으로 들어가서 사진도 찍고 구경도 하고
들어가서 좌측에는 전시용 기차가 놓여 있다.
움직이는 기차
우측에는 직접 타게되는 기차
직접 보니 신기했다
그리고 철길을 맘껏 걸어 다닐 수 있어
그 역시 좋았다
준비
잠시 후 기차에서 연기가 나오고
증기 기관차 특유의 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
물론 기차는 디젤엔진을 사용하며
연기는 증기만 발생 시키는 것이고
기적 소리 역시 방송으로 틀어 주는 것이지만
그래도 색다른 느낌은 맘껏 느낄 수 있다
방향 전환
철길의 방향을 바꾸는 것 같은데
이름은 잘 모르겠다
준비 완료
이제는 기차를 타야하는 시간이다
토요일과 일요일은 첫 기차가 9:30에 있다
길
기차를 타고 섬진강 줄기따라 종착역인 가정역을 향하여 출발
섬진강에는 길이 끊긴 듯한 모습들이 자주 보인다
혹시 배가 있었지 않았을까...^^&
호곡나룻터 줄배
기차마을과 가정역 사이에 호곡나룻터의 줄배
직접 내려가서 타보고 싶었지만
비도 오고해서 지나쳐 가는 길에 멀리서 바라보는 것으로 만족했다
가정역
드디어 종착역인 가정역
다리
가정역에 도착하면
꽤 길고 큰...그리고 색깔도 이쁜 다리가 있다
정차 시간이 20분밖에 되지 않아
직접 내려가 보진 않았다
그냥 일상에서는 쉽게 들어가지 못하는 철길을
맘껏 거닐며 사진도 맘껏 찍었다
풍경
섬진강 줄기따라 펼쳐진 풍경
봄비로 인해 산안개가 많이 피어 올랐다
저절로 가슴 가득 산뜻한 공기를 들여 마시게 되는 곳이다
오빠 달려
다시 기차마을로 돌아왔다
그리고 철로 자전거를 타봤다
열심히 자전거 패달을 밟으면
기차 레일위를 달려갈 수 있다
이용료 2,000원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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