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연우 목자님의 쪽지
정연 형제,
부산esf 정연우 목자입니다.
잘 지내죠?
얼마 전에 회관으로 정연 형제의 편지가 날라 와서 얼마나 기뻤는지 모릅니다.
군에 가서도 자주 소식을 전하는
정연 형제의 귀한 마음이 느껴져서 그랬는지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반가웠습니다.
오늘 아침에 '합동측 부산노회'를 검색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정연이네집'이 떠서
자세히 보니 우리 정연 형제 얼굴이 뜨네요.
황당하기도 하고 반갑기도 하고 좀 놀라기도 하고.
하여튼 반~갑습니다.
안 그래도 편지 답장 쓸려고 했는데...
군 생할 힘들더라도 잘하시길.
군대도 대학생활의 연장이라 생각하고 많이 배우고 경험하길 바랍니다.
길다면 길지만, 얼마나 빨리 지나가는지 모르니까..
그리고 건강하길..
다음에 정식으로 편지 쓸게요.
다음 소식 전할 때까지 안녕히~
*정연우 목자는 부산ESF에서 운영자를 지도하였다.
바쁘신 가운데도 쪽지를 보내 주시어 여기 정리하여 올린다.
코끼리 제주댁 생명의 달콤한 언어 ◀FUBU SHOP▶ 강남성모 QS몰 나는 항상 꿈꾼다. 마음의 만화경 곰돌이 나만의 인테리어
TAG 정연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