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니타 디지털 주방 저울 ( Tanita KD-174 / 2Kg-1g )
타니타 디지털 주방 저울 ( Tanita KD-174 / 2Kg-1g )
엄밀히 말하자면 .. 고양이만을 위한 용품은 아니지만~ ^^
우리집 녀석의 생식을 만들때 사용하려고 구입한 물품이기 때문에 ..
뭐 .. 그 외의 용도로는 별로 사용할 곳도 없는것 같고~ ^^
나중에 베이킹이라도 하게되면 .. 좀 요긴하게 사용할수 있으려나 ..
박스 개봉 샷 ~ ^^
웃~!!! 박스 열어보고 놀랐다. 생각보다 너무나 작은 사이즈~
체중계 정도의 크기를 생각 했었는데 ...
요 쪼그만한 놈으로 제대로 무게를 잴수나 있는걸까 ..? *-_-*
그동안 고양이 쇼핑몰들의 부담스런 뽁뽁이 포장에 익숙해져버린 탓인지 ..
단 한겹 단촐하게 덮여 있는 뽁뽁이가 왠지 허술해 보였다.
거의 실물 크기의 사진 ~
실물은 이 사진보다 약간 더 크다. 무게도 완전~ 가볍다.
사진으로 볼때보다 실물이 훨씬~ 귀여워~~♥
정말 .. 무슨 팬시용품처럼 생각될 정도로 .. 완전 초소형~ 초경량~ 초깜찍~!!!
제품의 구성
친절하게도 .. 바로 사용할수 있도록 건전지가 두개 들어 있다.
건전지는 파나소닉 건전지~
디카가 꼬진 탓에 색감을 제대로 잡아내지 못해서 안타깝다.
정말~ 정말~ 정말로!!! 절대 촌스럽지 않고 러블리한~ 핑크색이다. ^^
제품 설명서와 품질 보증서
정말 그냥 버튼을 누르기만 하면 되는 간단한 작동법이라서 ..
과연 설명서가 필요한가 싶기도 하지만 .. ^^;;;
나름대로 .. 정품인걸 인증하는 문서라는데 의미가 있는건가 ..???
벼룩으로 넘길 만한 물건들은 박스와 설명서를 버리지 않고 보관하는 편이지만 ..
이 녀석은 뭐 .. 하나쯤은 평생 갖고 있어도 될만한 물건 같으니~ ^^
본체의 모습
아웅~~ 카와이이이잉~~~♥ 진짜 작고 귀엽다. ^^
색감을 잘 못잡아서 사진은 칙칙하게 나왔지만 .. 실물은 정말 킹왕짱 !!!
원래는 어차피 저울 주제에 무게만 제대로 달면 그만이지~ 라는 생각에
좀 더 저렴한 제품들 중에서 구입할까 망설였었는데 ...
물건을 받는 순간~ 돈아깝다는 생각은 안드로메다로 날아가버렸옹~~ +ㅁ+
역시 .. 물건은 돈을 좀 더 주더라도 사고 싶은걸 사야 된다.
괜히 몇푼 아끼겠다고 다른걸 선택하면 .. 두고두고 눈에 밟히기 마련이니까. ^^
전면의 모습
왼쪽에 조그맣게 수평을 맞추는 수준기가 있고 ..
무게를 확인하는 LCD도 큼직해서 완전 맘에 든다. 아웅~ 너무 좋아~
사과모양의 ON 버튼을 누르면 전원이 켜지고, 용기무게 제거 기능도 있다.
최저 1g에서 최고 2kg의 무게를 잴수 있음~ ^^
처음으로 사용해본 전자저울
이 사진이 제일 실물의 색상과 가깝게 나온것 같다. ^^
가루녹차통과 비교해보니 .. 저울 크기가 진짜 작긴 엄청 작다~ @_@
처음으로 무엇을 재볼까 .. 하다가 가루녹차를 한번 올려놔 보았다.
어머~!!! 너무 신기해~~~ +ㅁ+
이참에 베이킹의 세계로 뛰어들어 볼까~~~???
한달에 2~3번 .. 생식 만들때만 쓰는건 너무 아깝잖아~ ㅠ_ㅠㅋ
어차피 .. 혼자서만 쓰는 저울이긴 하지만 ...
이런게 바로 자기만족인가보다. ^^ 너무 흡족하고 기분 좋아~♥
★★★★★ 기대했던것 이상으로 대만족~!!!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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