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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내년 상반기 저축은행 공동 소액신용대출상품 출시

내년 상반기 저축은행 공동 소액신용대출상품 출시


이르면 내년 상반기에 상호저축은행들이 공동으로 서민들을 위한 소액신용대출 상품을 선보인다 또한 저축은행과 신협 등 서민금융기관이 부족한 지역에 대해서는 저축은행의 여신전문출장소 개설 요건이 완화된다

금융감독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31일 서민층의 사금융 이용에 따른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이같은 내용을 담은 저축은행의 서민금융 활성화 방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활성화 방안에 다르면 우선 저축은행중앙회를 중심으로 소액신용대출 공동브랜드 상품을 개발, 내년 상반기에 출시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저축은행이 공동으로 출자해 대부업 자회사를 설립하는 방안도 논의 중이다.

금감위 홍두선 비은행감독과장은 "공동 브랜드 상품은 마케팅 비용을 절감할 수 있고 부족한 신용평가 능력을 보완할 수 있을 것"이라며 "저축은행의 경우 지역별 여신 제한이 있기 때문에 공동으로 대부업 자회사를 설립하는 방안이 논의 중"이라고 설명했다

저축은행중앙회는 공동 브랜드 상품을 위해 외부 개인신용평가회사와 연계해 표준 신용평가와 함께 서민들이 저축은행을 보다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여신전문 출장소 개설 요건을 완화할 계획이다. 8월말 현재 전국 296개 저축은행 점포 중 강남.서초.송파 등 이른바 강남3구에 58개점포(19.6%)가 몰려 있다. 저축은행이 여신전문 출장소를 개설하기 위해서는 출장소별로 법정자본금의 25%를 증자해야한다

홍과장은 "재경부와 협의를 거쳐 일정 요거을 갖춘 경우 출장소 설치 요건을 완화할 수 있도록 근거를 마련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대출모집인 등록 및 관리감독에 대한 법적인 근거를 마련하고 대출모집인에 대한 사전.사후 교육도 강화할 방침이다. 현재에도 대출모집인 등록제를 운영하고 있지만 법적 근거가 없어 관리감독에 한계가 있었다.

저축은행 한 관계자는 "소액대출시장이 10%이화와 40%대 이상으로 양분화돼 있다"며 "저축은행의 소액신용대출이 활성화되면 대출상품 금리가 다양해져 서민층의 선택폭이 넓어질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따

이밖에도 서민맞춤대출 서비스인 이지론과 대출 환승론에 참여하는 금융회사를 늘리기 위해 대출 환승론 취급자격. 절차를 점진적으로 완화하기로 했다


코끼리 제주댁 생명의 달콤한 언어 ◀FUBU SHOP▶ 강남성모 QS몰 나는 항상 꿈꾼다. 마음의 만화경 곰돌이 나만의 인테리어
2009/05/29 13:48 2009/05/29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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