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8일 응암동 감자탕번개.
오늘 간만에 사람들 얼굴도 보고 호바오가 새로 박스깐 하야부사도 볼겸해서 번개를 쳤다.
그런데... 추울줄은 알았지만...
이렇게 미친듯이 추울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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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 제주댁 생명의 달콤한 언어 ◀FUBU SHOP▶ 강남성모 QS몰 나는 항상 꿈꾼다. 마음의 만화경 곰돌이 나만의 인테리어
오늘 간만에 사람들 얼굴도 보고 호바오가 새로 박스깐 하야부사도 볼겸해서 번개를 쳤다.
그런데... 추울줄은 알았지만...
이렇게 미친듯이 추울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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