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파이팅 & 챔피온의 길

어제 좀 일찍 퇴근하고 오랜만에 애니를 봤다..
더 파이팅(극장판)
더 파이팅의 첫 장면 주인공(일보)가 도전자 이다..

챔피온을 떡으로 만드는 주인공(일보)
애니 지만 박력감은 장난이 아니다.
디빅이 아닌 DVD의 5.1채널로 소리를 듣는다면 장난이 아닐듯..

아무튼 챔피언을 진짜로 반 죽어 놓는다..
그리곤..
챔피언의 자릴 얻지만 그것도 잠시..

스승의 옛 상대가 나타난다..
그리곤 챔피온의 자릴 뺏는다고..
자기가 못 다한 "나르는 제비"의 기술을 전수했다고 한다..

이녀석 이 그 도전자 이다..
의사 이면서 권투선수..
이때까지 도전해온 상대방을 모조리 꺽어 버린 "전 주니어 페더급 챔피언"
자신이 얼마만큼 강한지 모를 만큼 강하다..

그렇게 몇일이 지나고..
시합 전날 연습은 안하고 게임을 하고 있다..
"파이팅 파이터즈"..-_-;;

주인공(일보)은 챔피언의 벨트를 뺏기지 않을까 고민하는데..
이런 고민은 최고의 자리에 오른 자 라면 누구나 할수있다..
과연 최고를 계속 지킬수 있을까 하고..
"버쳐"도 마찬가지다..

시합 당일..
서로가 탐색전을 펼친다..
슬슬 돌면서 눈치도 보고 눈 싸움도 하고..

그러다 큰거 한방 먹는다..
그리고 계속 레프트! 라이트!

자신의 생각과 너무 틀린걸까..
충격에 벗어나지를 못한다..
하지만..
스승의 조언과 자신감..
그리고 무의식 중에 나오는 행동

그것이 합체하여 싸운다..
여기서 나오는 멋진 명언..
"살을 내주고 상대의 뻐를 꺽는다"

시합후 극도의 피로로 탈진하지만..
그래도 챔피언 벨트를 꼭 안고 있다..
.
"더 파이팅" 나온지 한참 되지만 그동안 안 봤다..
그림도 조금 이상하고 그동안 권투라는 애니 가 많았기에..
하지만 어제 보고 홀~딱 반했다..
http://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37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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