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소미


임진강 북삼리에서 52cm 멍따를 길경님이 화이팅하다 2009/08/22


 난생처음 여울견지에 뛰어든 나의 소회는 노년의 취미생활을 보내기에 적합해보였다.

쏘가리,꺽지같은 루어낚시를 빡쎈 스포츠 피싱이라면

여울견지는 완만한 물의 흐름을 읽으며 물고기의 선택을 부여하는 풍류의 멋이 있었다.

 

빡쎈낚시를 다니면서 여유로운 여울견지인들의 낭만을 지켜본 나로서 한번 접해보고픈 생각을 갖고 있었다.

 더 나이가 들어 근력이 소진되면

가족들과 함께 자연을 호흡하는 나들이가 될듯하다.

 

장거리 주행에 피로하심에도 불구하고

여울사랑 회원들에게 사랑과 관심을 갖어주시는

여울사랑 회장님님께서 챙겨주신 신선한 회와 족발을 맛있게 먹을수 있어 감사했읍니다.

 

새로이 접하는 장르에 채비구성해주시고 안내해주신 친절에 감사드리고

 협회장 탱크님과 총무일각님,길경님 그리고 사무장님과 해코님 즐거운 시간을 보내게되어 감사했읍니다.

오가는 길목에 수고하신 일각님께 각별한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코끼리 제주댁 생명의 달콤한 언어 ◀FUBU SHOP▶ 강남성모 QS몰 나는 항상 꿈꾼다. 마음의 만화경 곰돌이 나만의 인테리어
2009/12/11 12:11 2009/12/11 12:11
top

TAG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