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촌교회 뮤지컬.
평촌교회에서 7시에 최정원이랑 다른 뮤지컬 가수나 성악가들이 와서 공연을 했다.
90분 동안의 연기가 훌쩍 지나갔다.
너무나 즐거운 시간이었다.
최정원은 노래를 정말 잘한다.
깜작 놀랄만큼 잘부른다...
정말 무대를 꽉 채운다.
집에 돌아와서도 들떴다.
다음번엔 그녀가 불렀던 노래도 올려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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