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소미

" 엠블럼 "에 해당되는 글 1건

  1. 엠블럼에 관한 이야기

엠블럼에 관한 이야기


리버풀

양쪽의 불꽃은 힐스보로 참사 기념비애 있는 성화를 표현하여 당시 사망한 사람들을 기리기 위한 것입니다.

방패 위에는 생클리 게이츠에 있는 리버풀의 유명한 응원가인 YOU`LL NEVER WALK ALONE이 새겨져 있습니다.

YOU`LL NEVER WALK ALONE는 게리&더 페이스메이커가 불렀고, 1960년대 이후부터 리버풀의 응원가로 불리기 시작했고

1982년 생클리 게이츠 제막식에서 생클리 게이츠의 꼭대기에 이 응원가가 장식되었습니다.이후 엠블럼에도 장식이 됩니다.

유벤투스

토리노의 어원이 타우리니(소의 사람들)에서 유래했다고 전해집니다.

유벤투스의 상징인 흑백 스트라이프는 잉글랜드 클럽인 노츠 카운티의 유니폼을 흉내낸 것이라고 하는군요.

토트넘

어린 수탉 Cockerel 이라고 하는군요. 코크럴은 싸우기 좋아하는 젊은이라는 뜻도 갖고 있어 투지있는 경기를 보여주겠다는 의미도 담고 있습니다.

우측은 이전 엠블럼입니다. 싸움닭이라고 하기에는 뭔가 부족한 모습입니다.엠블럼 교체에 토트넘 측에서 많은 돈을 투자했다고 하던데 확실히 차이가 나는군요.

 

AS로마

 

라치오

하늘새과 하얀색은 팀 창단 구단주가 아테네 올림픽을 보고 그리스의 국기색에 착안해 채용했다고 합니다.

 

인터밀란                                                                          AC밀란

팀의 태생부터 뗄레야 뗄수가 없는 두 구단, 영국과 이탈리아 사람이 만든 팀 AC밀란, 이후 영국과 이탈리아 사람만 팀에 넣는 것에 반대하여  AC밀란에서 몇몇이 탈퇴하여 새로이 만든 팀 인터밀란

AC밀란은 상징색으로 강렬함과 공포를 주는 빨강 검정색을 채용함. 엠블럼의 우측에 있는 십자가는 밀란 시의 상징이라고 합니다. 언뜻 잉글랜드의 상징 같기도 하고요.

인터밀란의 경우 상징이 뱀입니다. 옛 엠블럼에는 뱀이 그려져 있습니다.

서포터가 노동자 계급이니 부르주아 계급이라서 팀의 상징색 채용을 블루로 했다는 말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단지 팀의 서포터스가 어떤 계층이냐는 있겠지만 이미 창단 즈음에 채용된 팀의 상징이기에 의미가 없어 보입니다.

 

 

발렌시아


코끼리 제주댁 생명의 달콤한 언어 ◀FUBU SHOP▶ 강남성모 QS몰 나는 항상 꿈꾼다. 마음의 만화경 곰돌이 나만의 인테리어

2010/01/02 13:02 2010/01/02 13:02
top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