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여행기 황금륭버거
이제야 올리는 2009 겨울 제주 여행기.
이젠 제주의 명물이 된 빅버거.
세련된 인테리어의 새건물은 아니였지만 아담했던 햄버거 집.
입구에는 각종 차와 천연비누 등 기념품이 즐비~
메뉴판은 초간단...
주문한지 20분만에 나온 빅버거, 진짜 크다~
앞접시와 포크랑 크기 비교해 보시와요. 빅빅빅...맥쯤 된다구요.

샌드위치와 햄버거의 중간 맛이랄까?
햄버거보단 덜 느끼하고 신드위치보단 푸짐하고...살짝 이삭토스트 소스 맛도 나고..ㅎㅎ
과일과 야채가 푸짐하게 들어간 웰빙 버거.
한 조각이 일반 햄버거만하니까 8조각이면...2천원짜리 햄버거를 먹은셈.
헤보도 첨에 햄버거 크기 보고 깜놀~
한 조각이 제 얼굴만 해...
신나게 먹는다..ㅋㅋ
헤보 혼자 두 조각 해치웠음.
햄버거 집 앞마당 그네에 앉아 데롱데롱~
코끼리 제주댁 생명의 달콤한 언어 ◀FUBU SHOP▶ 강남성모 QS몰 나는 항상 꿈꾼다. 마음의 만화경 곰돌이 나만의 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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