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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씨디(사라사라~내과의사)


 

しなやかな熱情 ④ さらさら
선명한 열정 4 사라사라
(미키 신이치로/카미야 히로시)

번외판~
아주 충실하게 나오는 구만??
난 이제 안나 올 줄 알았는데, 이거 뭐 번외편으로도 나오고, 꽤 인기가 좋은 듯.
듯.........이 아니고 나도 1편에 반해서 2편 소설원작 번역한다고 깝쌌었잖아ㅋㅋ
드라마씨디 나오기 전에 번역하고 싶었는데 결국엔 귀찮아서 못했지ㅋㅋㅋ


아무튼 정말 카미야 히로시씨의 목소리가 어디까지 야할 수 있나를 보여주는 드라마씨디인것 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히려 정말 미키씨도 연기력 끝내주는 성우인데, 카미야씨에게 가려져서 그닥 빛을 못본것 같아.

이건 뭐 거의 카미야씨를 위해 만든 드라마씨디인듯ㅋㅋㅋㅋㅋㅋ
아, 정말 소름돋았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편에선-_- 2편부터는 그닥 소설이 재미가 없던것 같아;;;;
스토리에 개혁이 필요해;;;


이 번외편은 1편과 2편사이에의 에피소드....라고 하기엔 좀 강하지만, 아무튼 그 사이에 지에이가 토쿄에서 다시 오미에게 돌아오고 나서의 미묘했던 감정들을 잘 그려준듯한 드라마씨디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慈英 臣シリ-ズ 番外編 ミニドラマCD「papillon de chocolat」
지에이, 오미 시리즈 번외편 미니 드라마 「papillon de chocolat」
(미키 신이치로/ 카미야 히로시)

 

부드러운 열정인가?? 번외편.
그냥 별거 없음. 둘이 이챠이챠하는것 밖에는;;;;;
별...다른.... 뭐 없음ㅋ
번외편이라 그런지;;;
이 작품은 첫번째편이 전설은 아니고 걍 레전드ㅋㅋㅋㅋㅋㅋ


카미야씨의 아에기를 들으려고 이 작품 듣습니다-_-
나는 좀 진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7才の密かな欲情
17세의 은밀한 욕정
(코야스 타케히토/ 미즈시마 타카히로/ 유사코지/ 나루세 마코토)

이거......뭐 별로-_-
그닥 내용도 생각이 안나서 찾아보니깐 재미없게 들었어ㅠㅠㅠㅠㅠㅠ
무려 우리 사장님께서 나오셨는데, 이거 뭐냐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선생님이 좋아하는 제자를 덥친다는 내용인데;;;
알고보니 두사람은 어릴때 피아노를 배우던 꼬맹이과 고딩이라는 설정이 나오고... 마지막에는 서로를 갈구하면서 드디어 사랑을 깨닳으며 세메님께서 둘만의 피아노곡을 연주한다는 씬이 나오는데 나 정말 손이 오글오그롱그오로ㅓ로오오오글골그오오글ㅋㅋㅋㅋㅋㅋㅋㅋㅋ


중간의 오해가 진득한 부분에서는 우리 유사씨가 코야스씨를 상대로 세메질을 하려고 했다는 충격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나 슈ㅣ발ㅋㅋㅋㅋㅋㅋㅋㅋ
유사씨. 내가 당신을 몹시도 애끼지만, 그렇다고 그런 되먹지 못한 포쓰로 우리 사장님을 덥치려고는 하지 말아줬음 좋겠어효ㅋㅋㅋㅋㅋㅋㅋㅋ


난 가끔 당신이 세메를 하면 좋을지 우케를 하면 좋을지 헷깔리니깐ㅋㅋㅋㅋㅋㅋ
암튼, 제목은 난바라 켄인데, 작가가 타카쿠 쇼코씨라서 쇼크를 먹은 본인ㅋㅋㅋㅋㅋㅋㅋㅋ

 

 

紳士協定を結ぼう
신사협정을 맺자
(이시카와 히데오/ 미즈시마 타카히로/ 미키 신이치로/ 콘도 타카시/ 토리우미 코스케)


이것도..........별로............
코우지마 나즈키씨 만화는 예전엔 꽤 좋아했는데, 그 통나무같은 몸통을 그리는 벗은몸에 별로 흥미를 못느끼기 시작하면서... 좀 더 부들부들하고 유연한 그림체에 땡기면서, 그 어린애 스러운 스토리에도 졸업을.............했는데;;;


이거 원작은 안봐서 모르겠는데...
나 이시카와씨가 나온다고 그래서 닥본사하려고 한거거등???ㅋ
그런데 이런 스토리라면 별볼일 없고ㅠㅠㅠㅠㅠㅠㅠㅠ


게다가 스토리도 별로 뇌속에 안남아ㅠㅠㅠㅠㅠㅠ
그런데 왜 이렇게 캐스팅은 좋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들 회사는 돈이 남아도나여????ㅋㅋㅋ


전학간 학생이 무슨 신사회인지 나부랭이에 걸려들면서 펼쳐지는 무슨 학원물같은거임ㅋㅋㅋㅋㅋ듣다보면 나중엔 뭐가 뭔지도 모르겠고....
미즈시마씨는 정말 개성없는 우케역만을 해주는것 같아서 안타깝고;;;
정말 미즈시마씨 드라마씨디에 요즘 정말 많이 나오고 있다고 생각되는데, 정말 안타까운건 기억에 안남아;;;;;

 

熱情の檻で眠れ
열정의 우리에서 잠들어라
(야스모토 히로키/ 하타노 와타루/ 이토 켄타로)

이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잘때 들은게 아니고, 나 얼마전에 분노의 버스투어를 할때 그때 들었던건데, 버스안에서도 나름 집중 하면서 들었음ㅋ


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이거 빚대신에 몸을 팔게 된 우케의 이야기ㅋㅋㅋㅋㅋㅋㅋ
고의적으로 진 빚도 아니고, 세메를 원수로 알고 나중에 오해까지 겹쳐서 엄청 장대하게 그려짐ㅋㅋㅋㅋㅋㅋㅋ 별로 좋아하지 않는 플레이들이 많이 나와서 들으면서 좀 불편했쩌염, 뿌우'ㅅ' 난 그닥 SM플레이같은건 좋아하지 않아서;;;
슈ㅣ파, 게다가 방치플레이는 또 뭐긔???????????????????????
이런거 하지마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게다가 난 우리 와타루 목소리 맛 가는줄 알았다규ㅠㅠㅠㅠㅠㅠㅠ
어쩜 그렇게 연기를 잘해??ㅋㅋㅋ 그런 강한 목소리로 왜 그렇게 아에기도 잘해??ㅋ

역시 우월한 우리 하타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게다가 못된일을 하게 생겨먹은 야스모토 세메님하의 버터같은 연기도 감사ㅋ
예전엔 정말 부담스러워 했는데, 이제는 매력으로 다가와, 하악하악ㅋㅋㅋ


그닥 추천하고 싶은 마음은 없는 작품이었음<-;;;;

 牛泥棒
소도둑
(타니야마 키쇼/ 키시오 다이스케)

이거 재미없을것 같아서 미루고 미루고 미루고;;;
....미루길 잘했네여<-;;;;
그닥 재미나게 들은건 아니라;;;;


어린시절 되련님인 세메를 지키이 위해 물가의 요괴에게 세메의 어머니는 죽음을 당하고 되련님 집안의 몸종이던 우케는 목소리를 잃는다.
훗날에 여러가지 사건이 겹치며 어쨌던 우케는 목소리를 찾게 되며, 둘이 쿵짝이 맞는 다는 내용인데...........


이거 왜 제목이 소도둑으로 지은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
왜 소도둑인가 했어ㅋㅋㅋㅋㅋㅋㅋ니들 스토리 이렇게 개막장 해놓을래염??ㅋ
난 왜 중간에 소도둑이 어쩌고 그러나 했네-ㅋㅋㅋㅋ후하후하ㅋㅋ


아무튼 타니야마씨 세메는 그닥 좋아하지 않는데, 그래도 풋풋한 도련님의 느낌은 대박 좋았음ㅋ
그리고 키시오씨는 말을 못하는 역이어서 호흡연기가 많았는데ㅋㅋㅋㅋㅋㅋ
이런 월급도둑같으니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그대의 호흡이라도 듣느라 나는 숨을 죽였어열ㅋㅋㅋㅋㅋㅋ


우케가 말을 못해서 글로 의사표현을 하는 부분이 있었는데, 차라리 이부분을 키시오씨가 독백으로 읽어줬으면 싶었어;;;
나중에 말문이 트이게 되는 장면이 있는데, 그부분에서 나는 엄청 감동적인 장면이 연출 될 줄 알았더니 그냥 그랬거든;;;
차라리 그랬으면 말을 아낄 필요가 없었다고 생각해서;;;; 차라리 그랬음 나았을텐데;;;


아무튼 끝은 좀 해피앤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胸さわぎ⑨ 胸さわぎのハ-フム-ン
무나사와기시리즈 9 가슴소동의 하프문
(이노우에 카즈히코/ 스즈키 치히로/ 모리카와 토시유키/ 사쿠라이 타카히로/ 미야타 코우키/스즈키 치히로/ 야마쿠치 캇페이)

와, 나 이 시리즈 겁내 좋아했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아직도 나올 줄이야ㅋㅋㅋㅋㅋㅋ


특히 모리카와씨와 사쿠라이씨의 부분에서는 ㅁ나ㅓ안어라어하ㅣ어완전 좋아했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모리카와씨가 너무 멋지게 나왔다규ㅋㅋㅋㅋㅋㅋㅋ

어느편이었드라?? 감기걸려서 목소리 완전 코맹맹이 소린데ㅠㅠㅠㅠ

나 미친듯이 발려가면서 들었지... 난 뭐 변태인가-ㅅ-


개차반으로 처음엔 다 미야타 우케만 좋아하다가 제짝찾고 흩어진다는 내용인데, 아- 이제는 그 선배들도 죄 다 졸업해서 대학생과 사회인이 되어있었다규ㅋ


이노우에씨의 목소리는 오랜만에 들어서 너무 좋았어ㅠㅠㅠㅠㅠㅠㅠㅠ
이제 드라마씨디는 안하는 건가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치만 이제 슬슬 목소리에서도 연륜이 느껴져서... 목소리를 들으면 캐릭터보다는 그런 느낌이 먼저 드니... 뭐, 아쉬워도 인정할거는 인정해줘야 하니깐.


아, 덕분에 사쿠라이씨 목소리 또 들었네????????
왜 이렇게 벌려놓은게 많아서 이젠 하고 싶지 않은 BL이지만 미친듯이 남았규나??ㅋ
우히히우히이후이히히히히히ㅣㅎ고마워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나저나 이 시리즈는 계속 나오는거냐규ㅋㅋㅋㅋㅋ

 

タッチミアゲイン
터치미 어게인
(노지마 히로후미/ 야스무라 마코토/모리카와 토시유키/ 아베 아츠키시/ 나카야 카즈히로/ 콘도 타카시)


무지막지하게 우울했던것만 기억남;;;
다시 들어볼까 엄두도 잘 안나서... 그냥 이렇게 리뷰끝;;;;


은근히 대박성우들이 끼어있네염.
근데도 다시 들을 엄두는 잘 안나고;;;
그냥 밀린거나 재미난거 찾아 들어야지;;;;


노지마 히로후미씨의 독백은 듣기 좋았던 건 기억난다.
덕분에 빨리 잠들고, 기억에서 잊....<-;;;;

 

 

 

 

ホネヌキにされたい
너에게 빠지게 해줘(토리우미 코스케/ 모리카와 토시유키)

호로로로로로로호Ž着刮楮윷
코끼리 제주댁 생명의 달콤한 언어 ◀FUBU SHOP▶ 강남성모 QS몰 나는 항상 꿈꾼다. 마음의 만화경 곰돌이 나만의 인테리어

2010/02/01 13:17 2010/02/01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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