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개월 11일]외할머니와 전화통화를 해요...바지를 혼자 입겠대요...스위치를 껐다가 켰다가 해요..
10월 6일 화요일
아침을 잘 안먹고 졸려해서 재웠어요...
자고 일어난 현주...우유먹는중..
밥 언제주나 기다리다가 스위치를 가지고 놀아요...
불을 껐다가 켰다가...
간단하게 비벼서 안방에서 먹었어요...
현주가 밥을 잘 안먹으면 비벼서 먹어요...
그럼 좀 잘 먹더라구요...
선그라스끼고 먹던밥을 먹고 TV를 보는중...
머리에 끼워준건데..어찌 저러고 잘있는지...ㅎㅎ
배를 깍아먹어요...
현주는 외할머니와 통화중...
네...하고 조용...
그러다가 외할머니가 현주 좋아하는 노래를 불러주니까..
급 반응하기..ㅎㅎ
이젠...전화도 받아요..
목욕하고 현주가 바지를 입는다고 오만상을 찌뿌리는 모습이예요...ㅎㅎ
끝내 다리하나 밖에 못 끼웠다는...
그래도 할려고 하는 모습이 예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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