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31일 두번째 간 지산리조트...
요즘 일요일은 시간만 되면 지산리조트로 간다..
지난주에 처음은 얼떨결에 아무생각없이 탔는데... 31일은 그래도 조금 적응이 되더라...
점점 좋아지겠지..
이번엔 지난주와 다르게 바닥이 말라서 조금 미끄럽고... 뱅크에서 울퉁불퉁한 것이 있어서 조금 힘들었다..
리프트타고 지산 정상에 올라가서 단체 사진 한장 찍고... 완두콩님은 혼자 오셨단다. 열정이 대단하심...
왼쪽부터 웰컴님, 스파키님, 완두콩님, 민호씨, 재덕씨, 나 그리고 종선이 형님...
내려가는 순서는 스파키님, 민호, 재덕, 웰컴님, 나, 그리고 종선이형...
세번째 뱅크...
민호씨 먼저 사진이 올라간다..
상체를 좀 세워야 하는데... ㅋ 아직은 점프에 익숙해 지기 위한 단계... ㅋㅋ
민호씨도 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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