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소미


▒ 20090729~20090801 닌자타운(교자 스타디움)+하나비(유카타)


29일 센다이에서 미유키쨩이 도쿄로 놀러와서 3박4일동안 같이 놀았다.

이래저래 웃긴일도 많고 재밌는일도 많았는데 막상 포스팅하려니 기억이 안남 ;ㅁ;

그래도 일단 기록이랍시고 몇 자 적어놓겠음<-

 

 

 

 

 

일본에서의 첫 하나비 대비(?) 유카타 구입을 위해 이케부쿠로 선샤인시티를 둘러보다가

우니님의 제안으로 난자타운으로 교자 먹으러 갔다. 입장권은 300엔.

처음엔 뭐 교자먹는데 입장권이 필요해! 그것도 300엔이나! 라고 했지만

이래저래 볼 거리도 많아서 300엔이 안아까울 정도였 :-)

 

 

 

 

 

 

 

이곳 저곳을 둘러보다가 배가 너무 고파서 목적이었던 교자 스타디움에.

종류도 많고 가게도 많아서 뭘 먹을지 고민하다가 결국 이것 저것 하나씩 다 맛보기로.

이름하야 교자투어 라는 것으로! 한 네 곳 정도에서 먹은 것 같다. 정말 맛있었음♡

(투어라지만 먹다보니 배불러서 네 군데밖에 못갔음 ;ㅁ; 투어가 뭐이래!<-)

처음 가게와 두번째 가게는 맛이 비슷했는데 역시 원조는 다른건가 +_+

마지막 가게가 좀 심하게 짱이어서 먹는내내 오이시 우마이 난리난리를 피우며 먹었더랬다.

중간에 하바네로교자에 도전했는데 겁나 맵던=□= 미유키쨩은 하나 먹고 못먹고

나랑 우니는 입에 불난다고 난리였지만 그래도 맛있다고 끝까지 다먹었다  

 

 

 

 

 

 

 안에 조그만 옛날 구멍가게 같은 곳에서 추억의 군것질거리들을 파는데

우메보시를 좋아하는 미유키쨩이 과자우메보시(?) 같은 것을 사서는 우니랑 하나씩 나눠준 것.

밥과 먹는 우메보시랑은 좀 다르다곤 하던데, 한 입 먹어봤다가 미유키 다 줬음<-

내 입 맛은 아닌 것 같았다^_ㅠ 하하.

 

 

 

 

 

 

 

구석구석을 돌아다니며 구경하다 대형(?)포테토칩푸스뽑기가 있는데 마침 기리기리한거라!

바로 도전! 몇 번 실패했지만 아주 간당간당하게까지 가버려서 오기로 도전하고 또 도전한 끝에

덜~컹! 미유키쨩이 겟해버렸다♡ 크기비교를 위해 핸드폰을 두고 찰칵!

사실 내용물은 일반 슈퍼에서파는 미니사이즈 세봉지가 들어있어서 실망했지만(....)

그 상황에 너무 재밌고 즐거웠기때문에 패스^_~

 

 

 

 

 

 

 

 

미유키쨩이 해준 오꼬노미야끼 & 야끼소바 ♡

분명, 다른 날 다른 시각에 만들어 준 건데 언제 만들어줬었는지 이미 기억은 희미해져버린지오래^_ㅠ

마지막 쌈은 오꼬노미야끼 해먹을때 고기가 남아서 구워 먹다가 오꼬노미야끼쌈이라며

상추에 싸서 먹어봤는데 의외로 맛있어서 계속 싸 먹었던 +_+ 흐흐.

 

 

 

 

 

 

 

 

한 참 복숭아철이라 그런지 여기저기 복숭아맛 한정으로 신제품이 많이 나오던.

즐겨 먹는 아이스크림에도 나와서 사먹어봤다. 콤비니에서만 팔던 복숭아맛  

아래는 미유키쨩으로부터 받았던 캬라멜로 만든 캬라멜아이스크림. 진~짜 맛있었다 :-)

 

 

 

 

 

 

 

 

8月1日 이타바시에서 하는 하나비를 보러 갔다. 온천말고 제대로 된 유카타는 처음 :-)

역시 그냥 보는 하나비보다 유카타를 차려입고 하나비를 보니까 더 업 되는 기분이었달까.

정말 축제인 기분도 들고 뭔가 더 특별한 느낌도 들어서 좋았다. 유카타 예쁘당 히히  

 

 

 

 

 

 

 

 

※ 발로 찍고 어색한 편집이지만(...) 일본에서의 첫 하나비 기념으로 (소리 없음)

 

 

 

 

 

 

 

 

 

 

 


코끼리 제주댁 생명의 달콤한 언어 ◀FUBU SHOP▶ 강남성모 QS몰 나는 항상 꿈꾼다. 마음의 만화경 곰돌이 나만의 인테리어
2011/06/30 11:40 2011/06/30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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