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 직원 성금모아 장학금 2억5천만원 기탁
- 노동부와 한국장학재단 장학금 기탁 및 지급에 관한 협약체결 -
노동부는 금년 3월부터 연말까지 5급 사무관 이상 직원들이 성금 3억3천만원을 모아 장학금으로 2억5천만원을 기탁하고 8천만원은 자매결연을 맺은 사회복지시설의 봉사활동에 사용된답니다.
이영희 노동부장관과 이경숙 한국장학재단 이사장은 2009. 7.13.(월) 11:30 정부과천청사 노동부 대회의실에서 장학금 기탁과 지급에 관한 협약을 체결하였어요.
노동부 기탁 장학금은 저소득층이나 실직가정 등 우리사회 소외계층의 자녀들의 대학입학 등록금으로 지원되며, 1인당 500만원의 장학금과 장학증서가 수여되고, 2년 동안 총 50명에게 장학금이 지급이 되요.
장학금 지급 대상자 추천·접수, 대상자 선정 및 지급은 한국장학재단(이사장 이경숙)이 대행하게 되구요.
한국장학재단은 정부나 공공기관의 다양한 장학사업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수행하기 위해 2009년 5월 출범하였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