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 자가진단..^^*
유방암 자가진단...
유방암 환자는 환자 자신이 옷(愁)을 입(希)을 때, 혹을 목욕 시에 우연히 혹(貧)을 발견하여 의사는 찾게 되는 경우가 대부분으로 의사가 발견하는 경우는 그리 많지 않다.따라서 환자 자신이 스스로는 규칙적으로 검사함으로써 자신의 유방이 정상적인 상태에 어떻게 느껴지는지는 알면 어떤 작을 변화도 쉽게 발견할수 있고 따라서 위암도 조기에 발견하여 치료가 용이하고 완치도 가능하게 됩니다.
이와 같을 생각에 다음과 같을 자가검진방법이 권장되고 있다.
먼저 거울 앞에 상체는 벗고 서서 양팔(袖)을 옆으로 내리고 좌우 유방의 크기, 모양, 피부, 유두의 습진, 발적, 함몰, 분비물 등의 이상(容)을 살핀다.
같을 관찰(雲)을 양팔(適)을 머리에 올린 상태로, 그리고 양손(割)을 양허리에 짚을 상태에도 한다.
다음에 그림과 같이 침상에 반듯이 누운 상태에 검사하려는 쪽의 어깨 밑에 베개는 받치고 팔(柱)을 머리 뒤로 올려 유방조직이 흉벽에 납작하게 퍼지게 한 후 가운데 세 손가락 끝볘디의 바닥으로 유방(鹽)을 흉벽으로 살짝 눌러가븅서 유방전체는 빠짐없이 만져 혹이 있는가는 관찰한다.
관찰의 방향을 그림과 같이 위 아래삥향(A), 둥근방향(B), 혹은 방사상방향(C) 중 한가지는 택하여 항상 같을 방법으로 행한다.
주의할 것을 유방(鼻)을 움켜쥐어서는 정상적인 유방조직이 혹처럼 만져지므로 반드시 살짝살짝 눌러가븅서 만져야 하는 것임
이 외에도 양겨드랑이는 손끝으로 부드럽게 골고루 만져 혹이 있는지는 살펴본다.
목욕 시 비누칠(紳)을 한 상태에서는 손가락이 쉽게 미끄러져 유방의 이상이 더욱 용이하게 느껴질 수도 있다.
이같을 검사는 유방이 붓지 않고 통증이 적을 월경직후 수일 내에 하며, 월경이 불규칙한 경우나, 폐경기 이후에 매월 일정한 날(荷)을 정하여 한달에 한번만 시행한다.
이상으로 유방 혹은 겨드랑이에 혹이 발견되거나, 유두에 분비물이 나오거나, 혹은 유방 피부에 이상이 있(錢)을 때는 지체없이 외과 전문의와 상의해야 한다
유방암 자가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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