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근한 노란색 목폴라티 & 선물한 옷
20091120. 금.
노란 양면지 원단으로 목폴라티를 만들었다.
부들부들 어찌나 부드러운지..
양면 다 쓸수 있어서 뒷판은
반대쪽으로 해줬더니 포인트도 되고 예쁘다^^
얼핏 보이는 뒷판^^
뒷면은 스트라이프이다.
이건 사촌 시누이에게 선물로 보낸 티와 바지.
티는 작년에 사둔 후라이스.
바지는 골덴인데 얇아서 지금 입긴 좀...
하지만 넉넉하게 만들어서 내년봄에 입혀도 충분할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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