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m - 패스트푸드의 유혹...
진양이 좋아하는 치즈스틱과... 애미가 좋아하는 감자 시켰는데....
진양.. 어제는 이상하게도... 감자홀릭.... 생전 먹지도 않던 녀석이.....
결국.... 감자만 8000원어치를 해치우시고.. 물을 오지게도 많이 드셨다는.. ㅋㅋㅋㅋ
기름도 미덥지 않고 영.. 미덥지 않은 패스트푸드...
웬만하면 안 먹이고 싶지만.....
애미도 이 맛을 무쟈게 좋아라하는지라... 이게 참.. 쉽지 않네요.. 하하
글구.. 치즈스틱.. 집에서 만들어 먹이는거.. 진짜 귀찮아엽... ㅋㅋㅋ
오늘은 진양이 도통 짬을 주지 않아서리 블로그 많이 못하겠네엽...
오전엔 공부하고.... 민교는 낮잠 안자고.. 뭐 그래서리^^;;;
이게 오늘의 처음이자 마지막 포스팅일 듯 합니다...
내일은.. 짬내서 꼭... 만나뵈용~~~~
(울 어머님... 오늘 또 컴 켜셨는데 볼거 없어서 걍 나가신거 아닌가 모르겠습니당...
어머님... 이번주에 꼭.. 컴퓨터 끄는 법 가르쳐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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