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는 그림책 ? 궁금쟁이 ! 젖소와 새의 부리
아이의 눈높이에 맞춘 단순한 그림이 매력인 재미있는 그림책 궁금쟁이를 소개합니다.
새의 부리와 젖소 그림책입니다. 책의 크기는 전부 다르답니다. 아이의 눈높이에 맞춘 단순한 그림이 참 매력이에요.
책 모두 둥근 처리가 되어 있어 혹여 책 모서리로 다칠 염려가 없어서 참 좋아요~
사랑해, 아가야!
모두 인체에 무해한 친환경 식물성 원료인 콩기름 잉크로 인쇄했답니다.
또 인체에 무해한 코팅지를 사용하여 냄새도 없고 아이들의 입에 넣어도 해롭지 않아요.
아기들은 수시로 입에 넣고 빨고 하잖아요. 그런데 이 책은 그런 부분에서 걱정이 없어 안심입니다.
저희 아이도 그렇지만 우유는 아이와 뗄 수 없는 것 같아요.
성장기에 우유를 많이 먹어야 키가 쑥~ 쑥~ 크니까요.
매일 먹는 우유가 어떻게 만들어 지는지 아이와 재미있게 살펴 볼 수 있는 그림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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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랴, 이랴! 달려 달려." " 나는 말이 아니라 젖소라고요."
젖소는 타는 동물이 아니에요. 타는 동물은 바로 말이죠.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 위한 작은 배려가 돋보이는 페이지입니다. 소가 말을 하니까요. 그럼 아이들은 더욱 흥미롭게 책을 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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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젖소는 다양한 무늬를 가지고 있어요.
가끔 젖소를 보면서 누가 무늬를 그려 놓은 게 아닌가 생각했는데 역시 젖소에 그림을 그려 넣는 사람이 있었군요. 약간은 익살스러움을 볼 수 있는 페이지랍니다. 다양한 무늬는 다 다르니 꼭 누군가 그려 넣은 듯하게 묘사했답니다. 아이들과 다양한 젖소 모양을 그려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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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소는 무얼 먹을 까요? 바로 풀입니다. 글의 내용은 매우 간결합니다. 그림 역시 매우 단순한게 특징입니다. 정확하게 각 페이지마다 필요한 것만 그려 넣음으로써 책 내용에 더욱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 준답니다. |
젖소는 우리에게 우유를 제공해 준답니다. 이번에도 역시 젖소가 말을 한답니다. 누가 내 우유를 마음대로 먹는거야? 이렇게 젖소를 중간 중간 등장시킴으로써 아이들의 재미를 더욱 유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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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굽을 보세요? 누가 젖소일까요? |
커다란 그림으로 발을 그려 놓고 어떤 것이 젖소 발인지 찾아 보도록 되어 있답니다. 언뜻보면 비슷해 보여도 역시 발 굽 모양이 다름을 알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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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싹 찰싹 엉덩이에 파리가 붙으면 꼬리로 때려서 쫓아 버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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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단순한 그림으로 젖소의 엉덩이를 크게 그려 놓고 거기에 파리를 여러 마리 그려 놓았습니다. 그리곤 커다란 꼬리로 파리를 쫓아 버리는 그림을 그렸답니다. 소의 습성을 옅볼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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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고기는맛이 아주 좋아요~ 음 벌써부터 군침이 도는군 책 모서리에 포크와 칼을 든 작은 사람 그림이 참 재미있습니다. 또한 흰소 안에 잔뜩 그려진 부위별 고기들까지... 왠지 너무 노골적인 것 같아 좀 불쌍하단 생각도 듭니다. 역시 저희 딸은 이제 고기를 안 먹겠다고 하네요. 고기를 무지 좋아하면서도 소가 너무 불쌍하대요. 아무래도 자기가 좋아하는 고기가 소인지 몰랐던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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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에선 소를 아주 소중하게 여겨요. 멈춰 소를 숭배하고 있는 인도의 풍습에 대해서도 나온답니다. 정말 인도에선 소가 도로를 지나가면 차도 멈춘 후 소가 지나갈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아이들에게 인도의 풍습도 알려 줄 수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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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맨 뒤에 있는 소가 더 궁금해요 페이지입니다.
소의 생김새, 우유를 주는 젖소, 소는 풀만 먹을까요? 질근질근 되새김질, 어미 소와 새끼 송아지, 햇볕을 쬐는 소, 소는 언제 잠을 잘까요?
소에 대해 더욱 잘 알 수 있는 것들이 나온답니다. 앞에선 단순한 그림으로 대충 소에 대해 살펴 보았다면 여긴 소에 대해서 더욱 자세하게 살펴 볼 수 있는 공간입니다. 소에 대한 모든 것이 있으니 아이와 함께 보면서 곁들여 다양한 이야기도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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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의 부리에 관한 책입니다. 새에겐 부리가 없어서는 안될 매우 중요한 부분입니다.
그런 부리가 어떤 역할을 하고 또 새마다 부리가 어떻게 다른지 부리에 관한 모든 것을 살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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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를 관찰하기 어려워요. 날아가지 말고 잠깐만 있으렴
역시 첫 페이지는 단순한 글과 함께 사람을 등장시켜 흥미 유발을 합니다. 아이 역시 책 속에 빠져 새보고 움직이지 말라고 말을 한답니다. |
새는 이가 없어요. 손도 없어요. 대신 부리가 있지요 엑스레이를 등장시켜 새와 동물이 다른 점을 확연하게 살펴 볼 수 있답니다. 정말 새는 이가 없는지 살펴 보도록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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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는 부리로 먹이를 잡기도 하고, 먹기도 해요 새에게 부리는 어떠한 역할을 하는지 단순한 그림 속에서 살펴 볼 수 있습니다. 새에게 부리는 어떻게 사용 되는지 알 수 있습니다. |
두루미는 긴 부리로 먹이를 잘 잡아요. 잉, 난 안돼, 나는 쉽지, 쏙~ 두루미와 작은 새를 함께 배치하여 부리의 길이를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또 각자 새가 말하는 대화법을 사용함으로써 더욱 흥미롭게 책의 내용을 살펴볼 수 있습니다. 땅 속을 파고 그 속을 들여다 볼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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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들마다 부리 모양이 달라요 사람이 생김새가 모두 다르듯 새 역시 생김새도 다르고 또 부리 역시 다르답니다. 새의 머리와 부리만 그린 그림들을 통해서 새마다 다른 부리를 살펴 볼 수 있습니다. |
참새는 부리가 짧고 뾰족해요. 콕콕콕. 낟알을 잘 쪼아 먹네요 콩쥐 팥쥐에도 나오는 참새입니다. 그 동화 속에서 참새가 낟알을 쪼아 주어 콩쥐가 원님 생일 파티에 갈 수 있도록 도와준 아주 고마운 참새지요. 요즘엔 참새 때문에 농민들의 피해가 많지만 참새가 작은 부리를 어떻게 사용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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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수리 부리는 끝이 갈고리 같아요. 고기를 찢어 먹기 좋지요. 독수리 부리는 생김새가 다른 새들과 다르답니다. 살짝 구부러져 있지요. 그 부리로 어떻게 고기를 먹는지 알 수 있어요. 책에 나오는 펭귄 웨이터 등장. 재치가 느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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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딱딱. 딱따구리 부리는 뾰족하고 튼튼해요 딱따구리가 어떻게 생겼는지 또 그 딱따구리는 부리를 어떻게 사용하는지 알 수 있어요. 다양한 동물들이 다양하게 부리를 사용하는 모습이 모두 나온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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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새의 부리는 가늘고 아주 길어요. 쪼로록. 꽃 속의 꿀을 잘 빨아먹어요. 꿀은 벌만 먹는 줄 알았더니 새도 꿀을 먹는다는 군요. 꽃 속의 꿀을 먹기 위해 벌새의 부리는 매우 뾰족해요. 벌과 어떻게 다른지 말해주세요. |
펠리컨은 볼주머니로 먹이를 빨아 삼켜요. 만화 속에서 펠리컨이 볼 주머니에 아기를 넣어 배달하거나, 동물을 운반하는 그림이 많이 나오는데 역시 펠리컨의 부리는 다양한 역할을 한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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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의 부리가 더 궁금해요?
새의 부리는 아주 중요해요, 딱따구리 부리는 망치 같아요, 새마다 부리 모양이 달라요, 여러 가지 일을 해요. 부리 자랑을 해 보아요, 색깔도 알록달록 달라요
앞에서 배운 새의 부리와 더불어 더욱 자세하게 새에 대해서 알 수 있는 페이지입니다. 미리 이 부분을 읽고 아이와 책을 보면 더욱 흥미롭게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한 새를 보러 혹시 동물원에 갈 일이 있다면 이 책을 가지고 방문해서 새에 부리에 대해 더욱 자세하게 관찰해 보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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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고...
재미있는 그림책 궁금쟁이는 우선 단순한 그림이 매력입니다. 단순한 그림 속에 꼭 필요한 부분만을 강조하여 책의 집중도를 높여 준답니다. 많지 않은 글밥으로 아이가 혼자서 읽는데도 무리가 없으며 단순한 글 내용으로 아이가 쉽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 줍니다. 적절하게 페이지마다 센스가 돋보이는 다른 것들을 등장시켜 책의 재미를 더합니다.
코끼리 제주댁 생명의 달콤한 언어 ◀FUBU SHOP▶ 강남성모 QS몰 나는 항상 꿈꾼다. 마음의 만화경 곰돌이 나만의 인테리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