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소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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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우려마시는 오미자차 - 피로야 가라!!


저희 남편 하루종일 스트레스 엄청받아서 늘  만성피로에 쩔어 살아서  안타까와요.ㅠㅠ

 

집에서 홍삼 증숙기 사서 열심히 달여서도 먹여보고 금산에서 직접 만든 홍삼액을 먹도보고

그나마 가장 체질에 잘 받던것이 홍삼액이었는데 이젠  몸에서 그것도 안 받아들여지는 현상에

단골한의원에서 보약을 먹여도 별 차도가 없네요.( 한약발은 워낙 안받구요)

 

잠 푹자고 몇달 푹~~쉬면 나을텐데.. 월급쟁이가 다 그렇지요~^^ 

 

아로나민 골드~~ ㅋㅋ 요즘엔 혈행 개선제에 피로를 맡기고..

하긴 저나 남편이나 피곤부부기는 마찬가지라 똑같네요~

 

제가 종종 자연요법이 좋다하면 귀도 얇고 원래 현모양처가 꿈인 사람이었던지라..

솔깃해서 실천하는 스탈인데요~

 

오미자가 피로회복 자양 강장에 좋다기에 종종 우려내서 마십니다.

 

효과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기분상~^^그래도 좋겠지 하는 마음으로.. 만들어봅니다.

 

 

 

<<만드는법>>

 

1. 건오미자 30g정도를 살짝 씻는다.

(너무 오래 씻으면 유효성분이 빠져나가므로 먼지를 털어내는 정도로만 )

 

 

2. 2리터 정도의 찬물에 담가 하루정도 우려낸다.

   뜨거운물에 하면 떫은 쓴맛이 많이 난다고하네요.

 

 

 

3. 오미자를 건져내고 물은 살짝 끓여서 냉장 보관하고 차게 마신다.

 

저희집은 꿀을 살짝 타서 마시는데 깔끔해요~^^   

 

    

 

4. 남은 오미자 건더기는 걸러내서 세수나 목욕시 사용하면 피부미용에 좋다네요.

 

 

 

 

 

 

오미자의 효능

 

오미자는 열매는 하나인데 맛은 신맛,단맛,쓴맛,짠맛, 매운맛 다섯가지라고 해서 붙여진 이름으로


사과산과 주석산이 많이 들어 있어 신맛이 강하다.

오미자는 폐기능을 보호해 주기 때문에 기침, 가래나 만성기관지염,

인후염, 편도선염 등에 좋고 신맛이 있어 입이 마르고 갈증이 심할 때도 좋다.

오미자는 자양강장제로 오래 전부터 이용되어 왔는데

특히 정신적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사람에게 정신신경을 이완해주고

머리를 맑게 해주어 정신 집중도를 높여준다.



오미자 차를 매일 마시면 낮의 권태로움이나 뻐근한 증상, 건망증에 좋다.


 

단 열이 잇거나 홍역초기에는 사용하면 안되고 위산과다나

 위궤양이 있는 사람은 주의 복용한다. 


코끼리 제주댁 생명의 달콤한 언어 ◀FUBU SHOP▶ 강남성모 QS몰 나는 항상 꿈꾼다. 마음의 만화경 곰돌이 나만의 인테리어
2012/02/11 13:59 2012/02/11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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