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2일 팔레스호텔 효빈공주님 돌잔치
테이블마다 병아리 장식이 참 귀여웠답니다.





화창한 금요일 저녁 팔레스 호텔에서 효빈 공주님의 돌잔치가
있었답니다.
효빈공주님 보러 얼마나 많은 분들께서 와 주셨는지 돌잔치 6시부터 밤 10시까지 계속 찾아주시는 축하객들로 효빈맘과 효빈빠
축하객 접대에 아주 바쁘셨답니다.
돌잔치 다니면서 입구에서 축하객께서 방명록에 글 남기며
축의금 받아주셨구요.
결혼식장이 생각나는 돌잔치 였답니다.
그렇게 많은 축하객이 찾아주신 정말 즐거운 돌잔치였지요.
축하객의 대부분이 직장을 다니시는 분들이 많아 대부분 식사만
하고 가시려는 분위기 였는데 신나는 이벤트와 선물 준비
되었다는 말씀에 돌잔치 이벤트 내내 행사장이 많은 축하객들로
열기가 뜨거웠지요.
우리 효빈 공주님 돌잡이에서 돈 잡는 신속함을 보여주었구요.
이벤트와는 상관없는듯 한 표정을 지어주시던 우리 축하객들
효빈 공주님위한 축하 세레모니 시간에 얼마나 재미있게
해주시던지 그 웃음소리들 아직까지 귓가에 맴돕니다.
덕담상에서 효빈이모의 애교섞인 대구사투리 매력 만점였답니다.
효빈빠의 엄마를 위한 깜짝이벤트에 축하객들
효빈아빠의 이런모습 처음보신다며 깜찍한 이벤트에
다들 좋아하셨답니다.
돌잔치 내내 몸이 불편하신 효빈할머님을 챙기시던
효빈엄마~ 어머님을 섬기는 그 마음이 너무 너무 감동이였구요.
돌잔치 끝나고 나서도 가까운 어른분들 떡을 챙기는
모습에 어른을 공경하는 그 마음 너무 이뻤답니다.
효빈할머님 저보고 며느님 자랑하시느냐 입가에 미소 함박이셨던거
효빈엄마는 못 보셨을꺼예요.
며느님 자랑 너무 하셔서 저 살짝쿵 질투 났었답니다.
부럽기도 했구요.
얼굴만 이쁜게 아니라 마음까지 너무 너무 이쁜 우리 효빈엄마의
그 마음 효빈 아빠 감동하셨을꺼구요.
효빈이네 가정에 늘 사랑이 넘치길 바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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