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발성혈소판감소증의 완치를 위하여...
다음카페에서 발취 - 글쓴이 : 바람개비
특발성혈소판감소증의 발병 원인은 대충 3가지로 구분이 됩니다.
1. 자가면역질환의 발병원인이 되는 자가항체에 의한 경우는 혈소판의 소모적 감소로 인하며 자반증을 함께 하게 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2. 일반적인 바이러스성 질환에 의한 경우가 있으며 나이가 어린 아이들에게서 잘 나타나며, 이 경우도 멍이나 자반증, 코피흘림 등을 함께하게 됩니다.
아이들은 일반 독감에 의하여서도 자반증이나 혈소판감소증의 미약한 증세가 나타나기도 하지만, 독감이 나으면 증세도 함께 사라집니다.
3. 제일 심각한 경우인데, 에이즈 바이러스의 감염증 증세로 인한 면역저하에 의하여 혈소판감소증 증세가 발생하게 됩니다.
이 경우는 몸 전신에 볼록 튀어나오는 뽀루지 형태의 붉은 반점들이 나타나게 되고 두통이나 근육의 꾸물거림, 감기증상, 설사증세 등도 함께 하게 됩니다.
에이즈 바이러스로 인한 혈소판 감소의 증세이기에 관계를 가지는 상대방에게 증세가 감염되므로 주의하여야 합니다.
1, 2 의 경우와 3 의 경우는 붉은 반점의 형태가 자반의 형태와 뽀루지의 형태이기에 완전히 다른 것이며, 몸에 나타나는 여러 증상들도 완전히 다릅니다.
위와 같은 3가지의 경우 혈소판이 감소되는 이유는
인체 면역세포가 독소요인(발병요인들)을 잡아먹게 되면 독소요인과 함께 면역세포도 죽게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면역과정의 쓰레기를 운반하는 역할을 혈소판이 맡고 있기에 혈소판의 소모가 발생하는 것입니다.
1 의 경우는 병원의 치료로서 스테로이드나 면역억제제가 사용되지만, 근원적으로 완치를 이루고자 하는 목적은 아니며,
이들 약들이 지니는 면역력 저하라는 부작용을 이용하여 자가항체의 생성을 억제하여서 병세 악화를 막고자 함이지만 효과가 그렇게 좋지는 않습니다.
스테로이드나 면역억제제 등의 약들을 장기 복용하게 되면 이들 약들이 지니는 무서운 부작용은 피할 수가 없습니다.
이 경우 비장 절제수술을 하는 경우도 있지만, 비장을 절제하여도 스테로이드의 복용을 않는 것은 아닙니다.
비장을 절제하게 되면 평생 동안 인체 면역력의 저하로 인한 잔병 치례를 하게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의료선진국인 미국이나 독일에서는 20년 이상 전부터 비장 절제는 거의 않고 있는 실정입니다.
비장 절제로 인한 이득보다 평생 동안의 손실이 너무나 크기 때문입니다.
비장은 비정상적인 혈구들을 제거하는 인체 면역계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는 면역 내장기인 것입니다.
1의 경우는 한방 탕약의 복용을 금하는게 옳바른 대응인 것입니다.
그 이유는 한방약재에 포함되어 있을 여러 화학성분들이 자가항체의 생성 요인이 되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2 와 3 의 경우는 스테로이드나 면역억제제의 약물요법은 아무런 효능을 지니고 있지 못합니다.
비장 절제 수술을 하여도 아무런 이득이나 효과가 없습니다.
2의 경우인 일반 바이러스에 의한 경우에는 항바이러스제로 치료하여 근본 질병이 낮게되면 혈소판감소의 증세도 따라서 낫는 것입니다.
1, 2, 3 의 모든 경우에 있어서 혈소판감소증의 증세는 면역증강요법의 실행으로 단기간에 근원적으로 완치할 수가 있습니다.
완치를 이룬 사례들도 있습니다.
세가지의 모든 경우 혈소판감소증 환자의 면역수치는 정상치보다 많이 낮아져 있음을 혈액검사로서 확인됩니다.
그렇기에 혈소판감소증의 완치를 위하여서는 지속적인 인체 면역력 증강과 활성화를 이루어야 하는 것입니다.
면역증강요법을 지속적으로 실행하면 2,3달 이내에 혈소판감소증이 근원적으로 완치됩니다.
그러나, 비장을 절제한 경우에는 면역증강요법을 실행할 수가 없습니다.
비장 절제로 인하여 제거되지 못한 비정상혈구에 의한 홍반이 몸 전신에 아주 심하게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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