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소미


[전남펜션]꿈여울/영산강펜션,영산강,가족여행,주말여행[꿈여울관광농원]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포스팅 하네요. 요즈음은 하루하루가 유달리 빠르게 흘러 가는듣 하네요..

할일은 많은데 시간은 무심하게도 여유를 봐주지 않는군요.

벌써 이곳 무안에 온지도 5년이란 시간이 지나가고 있네요.

이제 조금씩 자리 잡아가는 꿈여울농원이 그나마 저를 위로해 주는것 같습니다.

전국에서 최고의 쉼터를 만들어 보고자 노력해온 결실이 조금씩 생기고 있습니다..

어릴적 기억을 떠올리며 아이들을위한 아이와 어른들이 함께 뛰어 놀만한 장소가

이곳 전라남도 무안 영산간자락에 자리 하고 있습니다..

전남펜션 무안 영산강 꿈여울의 입구를 든든 지키고 있는 제가 이글이 너무 좋아 여기에 가져다 놓았습니다..

[험한 언덕을 오르기 위해서 처음에는 천천히 걷는 것이 필요하다.]... 세익스피어.

이 글은 제가 지금껏 살아 오며 터득한 인생을 살아 가는데 필요한 명언 중의 명언이라 생각 하고 있습니다.

누구나 인생을 살아 가며 큰 산을 만날 것 입니다.. 한번이 될 수도 있고 두번이 될 수도 있고..

그러나 그 산을 처음부터 빠르게 오르려고 하는 사람은 아마 쉽게 지치고 굴러 떨어지고 말 것입니다..

험한 언덕을 천천히 가라는 말은 어떤 어려움이 닥치더라도 그것을 천천히 받아 들인다면 ...

언젠가는 그 것이 험한 것이 아니라 그 누구에게는 좋은 재산이 되겠지요..

이상 짧은 꿈여울 지기의 수다 였습니다..^^

각 층으로 올라 가는길에는 작은 불빛이 길을 밝히고 있지요.

영산강 꿈여울에 오시면 자연을 느끼 실 수 있습니다..

어릴적 시골길을 걷는 듯한 느낌...

무안 영산강 꿈여울은.....

동심입니다...

여느 펜션들처럼 그리 화려하거나 호화 롭지는 않더라도..

누구나 오셔서 편안한 시간을 보내 실 만한 공간을 제공 하고 있습니다..

가족들과 주말에 교외로 나가 도심속에 익숙하여 우리의 옛 정서를

모르는 아이들에게 좋은 선물을 줄만한 전남 펜션 꿈여울...

한 뼘 한 뼘 ....

아이들과 물놀이를 이곳 무안 영산강에 오셔서 ..

전남펜션 영산강 꿈여울에서 저 멀리 영산강을 조용히 바라 보고 있으니

영산강이 쉼없이 흘러 가는 것 처럼, 제 머릿속 생각도 쉼없이 흘러 가고 있네요..

‹着灌
코끼리 제주댁 생명의 달콤한 언어 ◀FUBU SHOP▶ 강남성모 QS몰 나는 항상 꿈꾼다. 마음의 만화경 곰돌이 나만의 인테리어

2010/02/04 13:15 2010/02/04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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