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동물병원
아키
난 준수가 가칠하게 나온게 너무 좋다.
왠지 매력있어ㅋㅋ
여기선 준수가 수의사로 나오고 유천이가 간호사;로 나오는데
준수가 차가워 보여도.......마음은 겁나 따뜻해!
나중에 재중이를 잊지 못하는 준수를 사랑하는
유천이능 처음엔 쵸쿰 웃긴.....
내숭쟁이 창민이와 창민이를 따라다니능 개 알러지를 가진 윤호.
엄청 귀여웠던 커플.
준수를 좋아하는데도 티도 못내는 아픈 재듕이..
죽을때 정말 가을동화에 은서처럼 준수의 곁에서 죽는데ㅜㅜ
엄청 슬펐던....
사랑의 동물병원.
친구가 보라고 했지만, 그냥 쌩까고 있다가 심심해서 보눈데.
달달하고 , 내용길이도 적당해서 좋았다,
너무 긴것들은.....정말 마음에 준비를 하고 봐야되서
꺼려지게 되는.....ㅜㅜ
읽으면 마음이 따뜻해 지는 사랑의 동물병원
결말이 참 현실적이라서 마음에 들었다.
평생 연인을 잊지 못하고 살아가는 준수나.
그걸 이해해 주는 유천이나.....
다른 팬픽보면.....현재 사랑에 충실해서 옛사랑을 잊는 경우도 있는데....
그건 쵸쿰...아니자나ㅠㅠ
어뜩해 잊을수가 있어!
여하튼 미친듯이 사랑하는 그런 스토리가 아니라
잔잔한게 너무 마음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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