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중사 6화
쓰러진 아키를 업고 발바닥 따나게 달리는 사쿠
병원을 향해 ㄲㄲ

아키의 아버지 아키 델고 나간 사쿠에게 냅다 한방
내가 아빠라면 한대로 끝내지 않아
반 죽여버리지

의사에게 아키가 급성 백혈병 이라는 걸
듣게된 아키부모
불쌍해서 어떻게... ㅠㅠ

얼굴을 찡그려도 당신은 이뻣군요.. +_+
환자복도 꽤 잘 어울리는듯한 아키
갑자기 노메이크업인지 궁금해 지는데..

무균실에서 좀썩어가듯이(?) 썩어가고 있는
아키...
난 저런데 안에서 하루도 못있겠다
답답해서 어케 살아

아... 땡중...
정말로 이제 땡중이 되는거구나 너..
세중사에는
얘 말고도 한명도 삭발해야하는데
그 한명도 삭발 할까???
화면 꽤 안습일것 같은 분인데..

울지 말아요 [토닥토닥]
항상 아키 우는씬에서 약간 슬퍼진다는
감정 기복의 원인이 되버린건가?!

비닐막을 제거하고 난후 한층더 넓어보이는 아키방
아키는 잘사는가보네 환자실이 넓고 개인방인걸 봐선..

사쿠 제외 떨거지 3人이 와서
재롱(?) 부리고 가는 장면
로미오와 줄리엣 스모 ver.
실제로 보면 존나게 웃을것 같군..
우린 저런거 안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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