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브~^^
RAVE
아... 레이브라 하면! 내가 처음으로 읽은 만화책!
정확히 말하면 어렸을때 읽던 만화책(다들 알거라 믿는다. 보통 만화책처럼 작은게 아니라 디따 큰거에용~)과 한두권씩 친구가 빌린거 보는걸
빼면 이게 처음 으로 읽는 만화책이었다.
물론 젤 첨으로 완결까지 본 책이기도 하다.
처음인데도 이걸 고른 이유는! 단순하다... 그림체가 내 맘에 들었고 책방 아줌마의 추천때문! ㅎㅎ
참고로 6학년때라 이런 내용의 것이 젤 좋았었다 ㅎ
이 책을 읽고 나서 만화책의 세계로 빠져버렸다. 나로썬 고마워해야할지 후회해야할지...ㅎ
레이브를 보기 시작한게 6학년 겨울방학(대략 2005년 12월) 할때부터! 그러니 내가 만화책을 보기 시작한것도 그때부터다.
암튼 그 후로 2년간 500권정도의 책을 읽었다.-_-중강중간 읽지 안았던 때까지 치면 책을 읽은 날은 한 1년?
쓸때없는 잡담은 그만두고 이제 레이브에 대해서 설명하겠숨다!
레이브는 한 소년이 '레이브'라는 돌에 선택되어 그 능력을 사용할 수 있게되어 DB(다크브링)을 사용하며 세계를 파괴시키는 무리와 싸우는 이야기인데 주인공의 첫 목표는 아버지를 찾는 것이다. 아버지도 '레이브'와 관련이 있어서 아버지를 찾으러 다니는 동안 많은 시련이 있다.
아무튼... 배경은 보통 모험담에서 크게 벗어나진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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