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제주도여행 - 금능석물원과 미니월드
석물원은 말그대로 석조물을 전시해 놓은 곳인데, 크게 인상적이라기 보다는 그냥 들러가는 정도의 기대를 가지면 무리없다.
40년 동안 돌하루방을 깍아서 명장의 칭호를 받은 장공익씨라는 분이 제주의 생활상을 표현해놓은 곳이라 한다.
코끼리 제주댁 생명의 달콤한 언어 ◀FUBU SHOP▶ 강남성모 QS몰 나는 항상 꿈꾼다. 마음의 만화경 곰돌이 나만의 인테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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